경산시자원봉사센터의 아동청소년자원봉사단이 주도하는 노란발자국 캠페인은 단순한 봉사가 아니라, 어린이 보행자 스스로의 안전을 증진시키는 실천적 활동입니다. 스쿨존(어린이 보호구역) 주변 횡단보도에 ‘노란발자국’을 설치함으로써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운전자 및 보행자 모두가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유도합니다. ‘민식이법’(어린이 보호구역 교통 안전 강화 법 규정) 시행에 따라, 민간 자원봉사단체가 주도하는 보행 안전 활동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노란발자국 설치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 앞 인도에 노란색 발자국 스티커를 붙여, 어린이들이 신호를 기다릴 때 차도 쪽으로 가까이 서지 않고 일정 거리를 유지하도록 유도합니다.
캠페인 참여 및 홍보
자원봉사단 청소년 단원들이 실제 현장에 나와 노란발자국을 붙이고, 보행자들과 운전자들에게 보행 안전 메시지를 전파합니다. 단원들이 보행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또래 어린이들에게 “왜 노란발자국이 중요한지”를 설명하는 역할을 합니다.
노란발자국,노란정지선 표식 | 출처 : 경산인터넷뉴스 http://www.ksinews.co.kr/mobile/view.asp?intNum=3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