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꽃이 피면 누가 제일 먼저 찾아올까요?
나비요. / 꿀벌요.
꿀벌은 꽃을 찾아다니며 꿀을 모으고, 꽃가루를 옮겨 줘요.
그 덕분에 꽃이 씨앗을 만들고, 우리가 먹는 사과, 수박, 딸기 같은 열매도 맺히게 돼요.
그런데 요즘 꿀벌이 점점 줄어들고 있대요.
사람들이 만든 농약이나 환경 오염 때문에 꿀벌이 살 곳이 없어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꿀벌 호텔’을 만들어 꿀벌이 쉴 곳을 만들어 줄 수 있어요.
(꿀벌 호텔 사진 보여주며) 꿀벌 호텔에는 어떤 꿀벌이 놀러 올까요?
작은 꿀벌요. / 꽃 냄새 좋아하는 꿀벌요.
꿀벌이 돌아오면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세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