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처럼, 학습에서 실천으로
이북은 영상으로 배운 추상적인 개념을 어린이들의 실제 생활 속 실천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징검다리입니다.
기후 위기를 ‘지구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나의 건강과 일상’ 속 문제로 바라보며 배움과 행동이 이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작은 미션을 하나씩 실천하며,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 될 수 있음을 경험합니다.

기후·환경
위기의 재해석

‘나의 일상’으로 연결

기후·환경 문제를 멀고 추상적인 주제가 아닌, 어린이들의 건강·안전·일상과 가까운 이야기로 접근합니다.

환경 보호를 단순한 ‘돕기’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기 위한 실천으로 확장하고, 어린이들이 환경이 곧 나의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돕습니다.

작은 실천의 힘
일상형 자원봉사

일상형 자원봉사로 확장

어린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놀이와 행동 중심으로 자원봉사의 가치를 경험하게 합니다.

유아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봉사의 기초를 배우고, 초등 저학년은 이해에서 실천으로 확장하며 공동체 의식과 성취감을 키웁니다.

작은 행동이 모여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지는 일상형 자원봉사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영상 학습에서
실천으로

행동을 돕는 구조적 설계

‘영상 학습’에서 ‘즉시 실천’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교사용 지도안, 가정 연계 활동 자료, 복사형 워크시트 등 다양한 상호작용 자료를 통해 학습이 행동으로 전환되도록 돕습니다.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의 기반을 마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