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콘텐츠는 '단계별 자원봉사 씨앗 심기’와 같습니다.
유아편은 씨앗을 처음 만져보고 놀이를 통해 흙에 심는 과정이라면,
초등 저학년편은 물을 주고 햇볕을 관리하며 성장의 책임과 공동의 노력(실천)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꿀벌편은 그 씨앗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주변 환경(생태계)을 돌보는 구체적인 방법(꿀벌 호텔)을 습득하여
지속 가능한 실천의 가치를 깨닫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유아편
6~7세
유아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배우는 시기입니다.
영상 속 짧고 반복적인 동요와 동작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유아들은 배려, 도움, 공동체 등 기본적인 자원봉사 가치를 익히며, ‘유리 쏙! 종이 쏙! 플라 쏙!’ 같은 놀이를 통해 환경 보호를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합니다.
작은 행동을 통해 나눔과 공감의 의미를 몸으로 배우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초등 저학년편
8~10세
초등 저학년은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배우는 시기입니다.
어린이들은 책임, 협동, 감사, 참여 등의 가치를 배우며, 기후.환경 문제가 나의 일상과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합니다.
교내 자원봉사 챌린지, 정책 제안 카드 만들기 등을 통해 지속적인 실천과 사회적 책임감을 키워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꿀벌편
Bee Hotel
공통 특강
‘꿀벌편’은 유아와 초등 저학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통 실천형 콘텐츠입니다.
작물의 약 75%가 벌의 도움을 받는다는 사실에서 출발해, 덴마크와 경기도의 사례를 소개하고 꿀벌 호텔 만들기 4단계 활동을 안내합니다.
어린이들은 도시와 자연의 연결을 이해하고, 생태 보호에 참여하는 시민의 역할을 체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