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만드는, 어린이를 위한

작은 실천 자원봉사 SEED V.

어린이는 자원봉사를 처음으로 만나는 세대입니다.
이 시기의 작은 경험 하나가 “나는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 “우리 동네와 지구를 지키는 시민이 될 수 있어” 라는 자신감과 시민성의 씨앗을 심는 중요한 순간이 됩니다.
오늘의 어린이들은 단순히 배우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직접 실천하며 변화를 만들고 싶어 하는 세대입니다.
환경·기후와 관련된 교육을 분석해 보면, 어린이들이 바라는 활동의 핵심은 “쉽고 재미있고, 내가 바로 할 수 있고, 지구에 진짜 도움이 되는 활동”이었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바탕으로 탄생한 SEED(씨드)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새롭고 긍정적인 작은 실천 자원봉사 트렌드입니다.

작은 씨앗처럼 시작된 행동이 결국 지역사회와 지구를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큰 숲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SEED는 다음의 의미를 담고 있어요.




마치 작은 씨앗이 자라 숲이 되듯, 어린이의 한 번의 참여, 하나의 행동이 지구를 변화시키는 첫걸음, 지구를 위한 소중한 “씨앗”이 됩니다.

활용 방법

이 이북은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기후 자원봉사 활동을 담았습니다.

✔ 기후 위기가 왜 일어나는지 쉽게 배우고
✔ 학교·가정·지역사회에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익히고
✔ 워크시트·활동지·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실천하며
✔ 가족과 함께 작은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봉사활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환경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도 “나는 이미 지구를 지키는 시민이야!”라고 느낄 수 있는 첫 경험이 될 것입니다.
작은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함께 돌보는 마음, 그 마음에서 자라난 어린이는 미래의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거예요.
이제, 우리 함께 SEED와 함께 지구를 지키는 여정을 시작해 볼까요?